매출채권

경리 인수인계서, 미수금과 청구 이력은 어떻게 넘기나요

경리 인수인계서는 기준일을 박은 미수금 잔액표, 마감 달력, 계정·담당자 목록 세 장이 핵심이에요. 퇴사자 이름으로 남는 청구서 담당자와 알림 정리까지 청구스 공식 가이드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 2026년 세법 기준
이장규 청구스 대표

B2B 매출채권·수금 자동화 솔루션 '청구스' 대표. 사업자의 청구·수금·미수 관리 실무를 현장에서 다룹니다.

✓ 감수: 김우진 (세무사)

경리 인수인계서는 기준일을 박은 미수금 잔액표, 마감 달력, 계정·담당자 목록 세 장이면 된다는 경리연구소 표지

후임에게 넘길 날이 다가오는데 인수인계서 양식을 받아 보니 칸만 많고 무엇부터 채워야 할지 막막하시죠. 특히 거래처 미수금은 “엑셀 파일 하나 넘기면 되겠지” 하다가 후임이 첫 달 마감에서 숫자가 안 맞아 연락이 오는 일이 정말 흔해요. 😥

경리 인수인계서는 세 장이면 핵심이 끝나요. ① 기준일을 박은 거래처별 미수금 잔액표 ② 다음 두 달의 신고·납부 마감 달력 ③ 회사가 쓰는 계정과 담당자 지정 목록입니다. 업무 설명은 이 세 장 뒤에 붙이면 돼요.

경리 인수인계서는 기준일을 박은 미수금 잔액표, 마감 달력, 계정·담당자 목록 세 장이면 된다는 경리연구소 커버

경리 인수인계서에는 무엇부터 적어야 하나요? 🗂️

경리 인수인계서는 업무 설명보다 숫자·날짜·권한 세 가지를 먼저 적어야 해요. 후임이 첫 주에 막히는 지점이 “이 거래처가 얼마를 안 냈나”, “이번 달 무엇이 마감인가”, “이 화면은 누구 이름으로 로그인하나” 세 가지이기 때문이에요.

인터넷에서 받는 인수인계서 양식은 대부분 부서 공통 서식이라 “진행 중인 업무·거래처 연락처·참고사항” 칸이 중심이에요. 경리 자리는 여기에 아래 세 장을 덧붙이면 빠짐이 크게 줄어요.

장무엇을 넘기나빠지면 생기는 일
① 미수금 잔액표기준일 · 거래처별 잔액 · 결제기한 · 차이 원인첫 달 마감에서 원장과 목록 합계가 안 맞아 원인을 못 찾음
② 마감 달력다음 두 달의 신고·납부 날짜와 담당 시스템인계 직후 원천세·4대보험 납부일을 놓침
③ 계정·담당자 목록시스템별 로그인 주체, 문서에 찍히는 담당자, 알림 받는 사람퇴사자 메일로 알림이 가고, 거래처가 퇴사자에게 연락함

그럼 첫 장인 미수금 잔액표부터 만들어 볼게요.

미수금은 어떻게 넘겨야 숫자가 안 틀어지나요? 🧮

미수금은 기준일 하나를 정하고, 그날 마감한 거래처원장 잔액을 넘겨야 숫자가 안 틀어져요. 날짜 없이 “현재 미수금”으로 넘기면 인계 기간 중에 들어온 입금이 어느 쪽에 반영됐는지 아무도 모르게 됩니다.

기준일은 보통 전임자의 마지막 근무일로 잡아요. 그날 업무를 마친 뒤 두 숫자를 나란히 놓고 맞춰 보세요.

  1. 거래처원장 잔액 합계 — 회계프로그램이나 장부에서 기준일로 뽑은 매출채권(외상매출금·미수금) 잔액
  2. 엑셀 미수 목록 합계 — 담당자가 따로 관리하던 거래처별 미입금 목록

두 합계가 같으면 그대로 서명하면 되고, 다르면 차이 원인을 한 줄씩 적은 뒤 넘겨요. 원인을 못 찾은 금액이 있으면 “미확인 차이”로 남겨 두는 게 숨기는 것보다 훨씬 안전해요.

기준일 10월 30일 거래처원장 합계 1,870만원과 엑셀 미수 목록 합계 1,760만원의 차이 110만원이 미반영 입금 한 건이라는 가상 예시

가상 예시예요. 10월 29일 들어온 110만원 입금이 원장에는 반영됐고 엑셀 목록에는 빠져 있던 경우입니다.

원장과 목록이 왜 어긋나는지 원인별로 더 보고 싶다면 거래처원장 잔액이 세금계산서와 안 맞는 원인 6가지를 함께 펼쳐 두세요. 잔액표에는 금액만이 아니라 결제기한도 적어야 하는데, 그 이유는 다음 절에서 볼게요.

오래된 미수금은 왜 결제기한까지 적어야 하나요? ⏳

오래된 미수금은 인계 공백 동안 소멸시효가 지나갈 수 있어서 결제기한을 함께 적어야 해요. 시효는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때부터 진행하고(민법 제166조 제1항), 보통 결제기한이 그 출발점이 됩니다.

  • 상인이 판 물건 값: 3년이면 시효가 완성될 수 있어요(민법 제163조 제6호)
  • 그 밖의 상행위로 생긴 채권: 원칙 5년이에요(상법 제64조)
  • 독촉(최고)만 해 둔 경우: 6개월 안에 소송·지급명령·가압류 같은 절차를 밟지 않으면 시효중단 효력이 없어요(민법 제174조)

예를 들어 결제기한이 2023년 11월 20일인 물품대금은 2026년 11월에 3년이 차요. 10월 말에 퇴사하는 담당자가 이 건을 “오래된 미수”로만 적어 넘기면, 후임이 파악하는 사이 날짜가 지나갈 수 있습니다. ⚠️

그래서 잔액표에 “결제기한” 칸과 “마지막 독촉일·방법” 칸을 꼭 두세요. 시효 기간을 거래 유형별로 더 자세히 나눈 표는 물품대금·외상매출금 소멸시효 3년·5년·10년 구분에 있어요.

인계 직후 놓치기 쉬운 마감은 언제인가요? 📅

인계 직후 가장 먼저 걸리는 마감은 매월 10일인 원천세 납부와 4대보험료 납부예요. 10월 말에 퇴사하면 후임은 출근 열흘 안에 11월 10일 마감을 처리해야 합니다.

원천세 매월 10일, 4대보험료 매월 10일, 부가세 확정신고 1월 25일·7월 25일, 법인 예정신고 4월 25일·10월 25일을 원장 형식으로 정리한 경리 마감 달력

마감날짜근거
원천세 납부원천징수한 달의 다음 달 10일 (반기납부 승인 사업장은 반기 다음 달 10일)소득세법 제128조
4대보험료 납부그 달 보험료를 다음 달 10일까지국민건강보험법 제78조, 국민연금법 제89조, 보험료징수법 제16조의7
부가세 확정신고·납부과세기간이 끝난 뒤 25일 이내(1월 25일·7월 25일)부가가치세법 제49조
부가세 예정신고·납부예정신고기간이 끝난 뒤 25일 이내(4월 25일·10월 25일). 개인과 일부 법인은 고지로 대신해요부가가치세법 제48조

마감일이 주말·공휴일이면 다음 영업일로 넘어가요. 예를 들어 2027년 1월 25일은 월요일이라 그대로 그날이 마감입니다.

원천세 반기납부를 쓰는 회사인지는 꼭 적어 두세요. 반기납부 조건은 원천세 반기납부 신청 방법에 정리해 뒀어요.

달력까지 넘겼다면 이제 마지막 장, “누구 이름으로 남아 있나”를 볼 차례예요.

퇴사자 이름으로 남는 자리는 어디인가요? 🔑

퇴사자 이름으로 남기 쉬운 자리는 로그인 계정, 문서에 찍히는 담당자 연락처, 알림을 받는 사람 세 곳이에요. 로그인만 바꾸고 나머지 둘을 그대로 두면, 거래처는 퇴사자에게 전화하고 입금 알림은 퇴사자 메일함으로 갑니다.

계정·담당자 목록은 시스템마다 한 줄씩 이렇게 적으면 돼요.

시스템로그인 주체문서·알림에 찍히는 사람인계 때 할 일
인터넷뱅킹회사 인증서·보안매체이체 승인자권한자 변경은 은행 절차로, 비밀번호는 대면 전달
홈택스사업자 인증서전자세금계산서 담당자 이메일담당자 이메일·연락처 갱신
4대보험 EDI사업장 인증서신고 담당자담당자 정보 갱신
청구·미수 관리 도구개인 계정청구서 담당자·알림 수신자아래 청구스 절 참고

비밀번호를 인수인계서 파일에 적어 메일로 보내는 건 피하세요. 목록에는 “어디에 무엇이 있다”까지만 적고, 비밀번호는 만나서 바꾸는 게 원칙이에요.

청구스를 쓰는 회사는 인수인계가 무엇이 달라지나요? 🗂️

청구스를 쓰는 회사는 청구서·발송·결제 상태를 따로 정리해 넘길 필요가 줄어요. 청구서가 개인 엑셀이나 개인 메일함이 아니라 회사 조직 계정 안에 쌓이고, 청구서마다 결제 상태와 입금 처리 이력이 함께 남기 때문이에요.

대신 청구스 공식 가이드를 보면 사람 이름이 붙는 자리 세 곳이 있어서, 이건 인계 때 바꿔야 해요.

  1. 공급측 담당자: 청구서·견적서 하단에 담당자 이름·이메일·연락처가 표시되고, 문서가 나갈 때 그 담당자에게도 알림이 가요. 고객마다 기본 공급측 담당자를 정해 두면 새 문서에 자동으로 지정됩니다.
  2. 내부 알림·AI 수납추천 알림: 청구서 발송·결제 완료·연체 알림이 고객에게 나갈 때 공급측 담당자와 참조 담당자에게도 함께 가요. 새 입금에 AI 추천이 생기면 1시간 뒤 다시 확인해 그 청구서의 공급측 담당자에게 메일을 보냅니다.
  3. 세금계산서 표시 이메일: 사업자 설정에서 비워 두면 청구 담당자 이메일이 세금계산서에 찍혀요.

퇴사자가 공급측 담당자로 남아 있으면 알림과 거래처 연락이 퇴사자에게 가고, 외부 공개용 연락처를 회사 대표 연락처로 두면 회사에 남는다는 분기도

그래서 인계 때는 이렇게 하면 돼요. 담당자 관리에서 “담당자 연락처를 외부 공개용으로 사용” 체크를 끄면 대표 이메일·대표번호를 따로 넣을 수 있어서, 사람이 바뀌어도 거래처가 보는 연락처는 그대로 둘 수 있어요. 세금계산서 표시 이메일도 회사 대표 메일로 채워 두세요.

고객 정보를 바꾸면 기존 청구서 화면과 이후 PDF·발송에는 반영되지만, 이미 발송된 PDF·이메일·알림톡 이력은 바뀌지 않아요. 지난 발송 기록은 그대로 남으니 “그때 어떤 연락처로 보냈나”를 후임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권한도 함께 정리하세요. 조직 관리자가 구성원의 조직 역할과 팀 배정을 바꾸고, 팀에서 빼는 건 설정의 팀 구성원 화면에서 해요. 퇴사자가 유일한 조직 관리자라면 퇴사 전에 다른 사람을 조직 관리자로 지정해 두는 게 순서예요.

인계 기간에 입금이 어떻게 청구 건에 붙는지는 청구스 입금 확인·연체 알림 흐름에서 볼 수 있어요.

청구스가 대신해 주지 않는 인계는 무엇인가요? ✅

청구스가 대신하지 않는 인계는 거래처와의 구두 약속, 돈이 나가는 통장·인증서, 급여·4대보험·장부 업무예요. 청구스는 청구·입금 확인·연체 알림 쪽 기록을 남기는 도구라서, 그 밖의 일은 인수인계서에 사람이 적어야 합니다.

넘길 것청구스에 남나요?사람이 할 일
청구서·발송 기록·결제 상태남아요(회사 계정)담당자·알림 수신자만 교체
입금 처리 이력(자동·AI 추천·수동 구분)남아요미처리 입금이 있으면 목록으로 전달
거래처와 전화로 한 지급 유예·분할 약속따로 적지 않으면 안 남아요약속 날짜·금액·상대방을 잔액표에 기록
출금·이체 승인, 은행·홈택스 인증서청구스 업무가 아니에요은행·홈택스 절차로 권한 변경
급여·원천세·4대보험 신고청구스 업무가 아니에요마감 달력과 해당 시스템 계정 인계
전표·결산 장부청구스는 회계프로그램이 아니에요회계프로그램 기준일 잔액 인계
추심청구스가 직접 하지 않아요회수 의뢰는 제휴 신용정보사 연결 단계까지임을 공유

이 표를 보면 청구스가 맞는 회사와 아닌 회사가 갈려요. 거래처가 수십 곳이고 담당자가 자주 바뀌거나 영업·경리가 청구를 나눠 하는 회사라면, 청구 기록이 사람에게 붙지 않는 구조가 인계 부담을 확실히 줄여 줘요. 반대로 거래처가 몇 곳뿐이고 매달 같은 사람이 세금계산서만 끊는 회사라면 엑셀 잔액표와 회계프로그램만으로도 충분할 수 있어요.

인수인계는 언제까지 끝내야 하나요? 🗓️

인수인계 기간을 정한 법 조문은 따로 없지만, 사직 효력이 생기기 전까지 끝내는 것이 보통이에요. 기간을 정하지 않은 고용에서 사직을 통고하면 통고를 받은 날부터 1개월이 지나야 효력이 생기고, 월급처럼 기간으로 보수를 정했다면 통고받은 당기 다음 한 기가 지나야 해요(민법 제660조). 회사가 사직서를 수리해 날짜를 합의하면 그날이 기준이 됩니다.

장부와 증빙은 사람이 떠나도 회사에 남아야 해요. 국세기본법 제85조의3은 장부와 증거서류를 법정신고기한이 지난 날부터 5년간 보존하게 하고, 법인세법 제116조도 지출 증명서류를 신고기한이 지난 날부터 5년간 보관하게 합니다. 개인 PC나 개인 메일함에만 있는 증빙은 인계 전에 회사 공용 폴더로 옮겨 두세요. 💾

마지막으로 인계받는 사람이 직접 해 볼 세 가지를 정해 두면 끝이에요.

  • 기준일 원장 잔액과 엑셀 목록 합계를 후임이 다시 뽑아 같은 숫자가 나오는지
  • 다음 마감 하나(예: 11월 10일 원천세)를 후임이 직접 제출 화면까지 열어 보는지
  • 거래처에 나가는 청구서 하단 연락처와 알림 수신자가 후임 또는 회사 대표 연락처로 바뀌었는지

청구스는 청구서 발행·입금 확인·연체 알림·회수를 한 흐름으로 자동화하는 B2B 매출채권·미수금 관리 SaaS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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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경리 인수인계서에는 무엇을 꼭 넣어야 하나요?

세 장이면 충분해요. 기준일을 적은 거래처별 미수금 잔액표, 다음 두 달의 신고·납부 마감 달력, 회사가 쓰는 계정과 담당자 지정 목록입니다. 업무 설명은 그다음이에요.

미수금 잔액은 언제 기준으로 넘기나요?

마지막 근무일 같은 날짜 하나를 기준일로 정하고, 그날 마감한 거래처원장 잔액을 넘겨요. 원장 합계와 엑셀 미수 목록 합계가 다르면 차이 원인을 적어 둔 뒤 서명합니다.

청구스를 쓰면 미수금 인수인계를 따로 안 해도 되나요?

아니요. 청구서·발송·결제 상태는 회사 계정에 남지만 거래처와 구두로 한 지급 약속, 통장·인증서 관리, 급여·4대보험 업무는 청구스 밖에 있어 사람이 따로 넘겨야 해요.

퇴사자가 청구서 담당자로 남아 있으면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

청구스 공식 가이드상 문서 하단 연락처와 내부 알림, AI 수납추천 알림 메일이 그 청구서의 공급측 담당자에게 가요. 담당자를 바꾸거나 외부 공개용 연락처를 회사 대표 이메일·대표번호로 두세요.

인수인계 안 하고 퇴사하면 어떻게 되나요?

인수인계 기간을 정한 법 조문은 따로 없어요. 다만 기간을 정하지 않은 고용에서 사직 통고는 민법 제660조에 따라 통고 후 1개월(월급제는 다음 한 달 주기)이 지나야 효력이 생겨서, 보통 그 안에 인계 일정을 잡아요.

인수인계 때 장부와 증빙은 얼마나 보관해야 하나요?

국세기본법 제85조의3은 장부와 증거서류를 법정신고기한이 지난 날부터 5년간 보존하도록 해요. 법인세법 제116조도 지출 증명서류를 신고기한이 지난 날부터 5년간 보관하게 합니다.

오래된 미수금은 인수인계 때 무엇을 더 적어야 하나요?

결제기한을 함께 적어요. 상인이 판 물건 값은 민법 제163조 제6호에 따라 3년, 그 밖의 상행위 채권은 상법 제64조에 따라 원칙 5년이면 시효가 완성될 수 있어 인계 공백 동안 날짜가 지나가면 안 돼요.

출처

  1. 청구스 사용 가이드 — 청구 담당자를 지정하는 방법(담당자 관리·외부 공개용 연락처), 2026-10-07 확인
  2. 청구스 사용 가이드 — 우리 팀에게 알림이 오도록 설정하는 방법(내부 알림 설정), 2026-10-07 확인
  3. 청구스 사용 가이드 — 입금 자동 수납과 AI 추천 수납은 어떻게 동작하나요, 2026-10-07 확인
  4. 청구스 사용 가이드 — 보낸 청구서를 수정하는 방법·고객 정보를 수정하는 방법, 2026-10-07 확인
  5. 청구스 사용 가이드 — 팀원에게 역할과 팀을 배정하는 방법(권한 설정), 2026-10-07 확인
  6. 청구스 사용 가이드 — 홈택스 공동인증서 등록·사업자 일반 설정(세금계산서 표시 이메일), 2026-10-07 확인
  7. 국세기본법 제85조의3(장부 등의 비치와 보존)
  8. 법인세법 제116조(지출증명서류의 수취 및 보관)
  9. 소득세법 제128조(원천징수세액의 납부)
  10. 부가가치세법 제48조(예정신고와 납부)·제49조(확정신고와 납부)
  11. 국민건강보험법 제78조·국민연금법 제89조·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징수 등에 관한 법률 제16조의7(납부기한)
  12. 민법 제163조·제166조·제168조·제174조(소멸시효)·제660조(고용의 해지통고), 상법 제64조(상사시효)